2026년 상반기 R&D 세액공제 신청 마감 임박 — 지금 설립하면 올해 세금부터 공제됩니다

기초연구진흥법 제14조의2 ·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 KOITA 인정

사무실 칸막이 하나로
연간 수천만 원
세금을 돌려받습니다.

레시피 개발도 연구입니다. 공정 개선도 연구입니다. 신기능 개발도 연구입니다.
기초연구진흥법상 R&D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또는 연구전담부서) 설립 신고만으로
R&D 비용의 최대 25% 세액공제 — 합법적 절세의 끝판왕, 지금 확인하세요.

✓ 중소기업 R&D비 최대 25% 세액공제 ✓ 칸막이 10㎡ 독립공간이면 충분 ✓ 착수 전 무료 요건 진단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만 받으셔도 됩니다. 강매·영업전화 일절 없습니다.

연구소 없이 매년 버리는 세금
  • R&D 인건비 9,000만 원 → 세액공제 0원 (미신고 시 전액 손실)
  • 연구 재료비 2,000만 원 → 세액공제 0원 (연구소 없음)
  • 해외 연구장비 수입 → 관세 8% + 부가세 10% 전액 부담
  • 2년 연속 보고 누락 → 인정 취소 + 세액공제 소급 부인
VS
기업부설연구소 정식 인정 → 연간 R&D비 1.2억 × 25% = 3,000만 원 환급 + 관세 감면

※ 기초연구진흥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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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R&D비
세액공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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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TA 서류심사
평균 처리 기간

0만원~

연간 R&D 세액공제
환급 예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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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 초과분
이월 공제 기간

CHECK POINT

혹시,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십니까?

🍔

식품 제조·외식 기업

신메뉴 레시피 개발, 유통기한 연장 실험, 냉동·해동 공정 최적화 연구를 하면서도 "이게 연구냐"며 놓치는 분. 레시피 개발도 기초연구진흥법상 R&D로 인정받습니다.

⚙️

제조·금속 가공업체

절곡 정밀도 향상, 금형 수명 연장 표면처리, 신소재 가공법 개발… 현장의 공정 개선 노력이 모두 R&D 세액공제 대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다.

💻

소프트웨어·IT 기업

신규 기능 알고리즘 개발, 보안 취약점 분석, AI 모델 학습 최적화 연구 중인데 연구소 인정 없이 인건비만 지출하고 있다면 매년 수천만 원을 버리고 있는 겁니다.

🧴

화장품 제조 기업

신규 제형 안정성 테스트, 천연 원료 추출 공정 연구, 자외선 차단 지수 최적화 연구 — 전부 R&D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연구일지 하나면 세액공제를 받을 자격이 생깁니다.

📄

이미 연구인력을 운용 중인 기업

연구인력 3인 이상(중소기업 기준), 연구 공간, 연구 장비까지 갖추고도 KOITA 신고 절차를 몰라 미인정 상태인 분. 지금 당장 신고만 해도 올해 세금부터 공제됩니다.

🔬

정부 R&D 과제를 준비 중인 기업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은 벤처 인증·이노비즈 인증의 전제 조건이자 정부 R&D 과제 지원 자격입니다. 연구소 없이 시작하면 서류 심사에서부터 탈락합니다.

OUR SERVICE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신고부터 사후관리까지

기초연구진흥법 제14조의2에 근거한 KOITA 인정 업무부터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에 따른 R&D 세액공제까지, 행정사가 직접 설계하고 대행합니다.

연구전담부서 설립 (간소 절차)

R&D 인력 2인 이상으로 시작하는 소규모 기업을 위한 경로. 자체 인정 후 KOITA 신고로 진행되며, 연구소보다 요건이 완화됩니다.

  • 전담 인력 2인 이상 확보 요건 검토
  • 기본 연구 장비 구비 요건 진단
  • 기본 연구 계획 수립 지원
적용 기준 중소기업 연구인력 2인 이상

연구일지 체계 구축

연구일지는 R&D 세액공제의 가장 중요한 증빙 서류입니다. 국세청 세무조사 시 연구일지가 없으면 세액공제 전액이 부인될 수 있습니다.

  • 연구일지·연구노트 양식 표준화
  • 일자별 실험·개발 내용 기록 체계 수립
  • 위변조 방지 관리 체계 구축
리스크 일지 없음 = 세액공제 전액 부인

R&D 세액공제 컨설팅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에 따른 당기분·증가분 방식 선택, 인정 비용 범위 진단, 공제 한도 계산까지 — 모든 세액공제 전략을 설계합니다.

  • 인건비·재료비·장비비·위탁연구비 등 공제 대상 비용 진단
  • 당기분(25%) vs 증가분(40%) 최적 방식 선택
  • 이월 공제(10년) 전략 수립
공제 한도 산출세액의 50%까지

연구 장비 수입 관세 혜택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받으면 해외 연구용 장비·물품 수입 시 관세 50~80% 감면, 부가가치세 면제, 고가 장비 특소세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 국내 제작 불가능 연구전용 기자재 관세 감면
  • 부가가치세 면제 (관세 감면 시 자동 연계)
  • 3,000만 원 이상 고가 장비 특별소비세 면제
절감 효과 장비 도입 비용 최대 40% 절감

사후관리 및 정기 보고

매년 KOITA 정기 보고(연구인력·실적·운영 현황), 변경신고(인력·소재지), 재심사 대비까지 연구소 인정 유지를 위한 모든 관리를 지원합니다.

  • 연 1회 KOITA 정기 보고 대행
  • 연구 인력 변동 시 변경신고 지원
  • 2년 누락 시 인정 취소 리스크 사전 차단
주의 2년 연속 보고 누락 → 인정 취소

WHICH ONE?

기업부설연구소 vs 연구개발전담부서
우리 회사에 맞는 인정은?

둘 다 R&D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인력·공간·장비 수준에 맞는 경로를 선택하세요.

구분 기업부설연구소 추천 연구개발전담부서
법적 근거기초연구진흥법 제14조의2,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기초연구진흥법 제14조의2,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연구 인력전담 연구인력 3인 이상 (중소기업 기준, 대기업 5인)
이공계 학사 이상 또는 관련 경력 3년 이상
전담 연구인력 2인 이상 (중소기업 기준, 규모 완화)
연구 공간독립된 연구 공간 10㎡ 이상
칸막이·파티션 구분 인정, 타 용도 혼용 금지
별도 구획 필수는 아니나
연구 전용 공간 배치 권장
연구 장비연구용 장비 구비, 취득가액 합계 1,000만 원 이상
(PC·측정기기·시험장비 등)
기본 연구 장비 구비
(최소 요건 일부 완화)
관리 체계연구소장 임명, 연구 규정 제정
연구일지·연구노트 작성 및 관리
연간 연구 계획서 및 실적 보고서
부서장 지정, 기본 연구 계획 수립
간소화된 연구일지 가능
인정 기관KOITA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자체 인정 후 KOITA 신고 (간소 절차)
갱신 주기매년 정기 보고, 3년마다 재심사매년 현황 보고
적합 기업R&D 인력 3인 이상, 정부 R&D 과제·벤처 인증·이노비즈 인증 목표, 대외 신인도 확보 필요초기 기술기업, R&D 인력 2인으로 시작, 기존 제품 개량·개선 수준
세액공제당기분 R&D 비용 × 25% (중소기업), 증가분 (당해-직전4년 평균) × 40%
어느 쪽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 헷갈리시나요? 현재 인력·공간·장비 상황만 알려주시면 1분 안에 판단해 드립니다. 카톡으로 물어보기 →

PROCESS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5단계 원스톱 진행

사장님은 연구와 사업에만 집중하세요. KOITA 신고와 서류는 저희가 책임집니다.

01

무료 요건 진단

현재 연구 인력(인원·전공·경력), 연구 공간(면적·독립성), 연구 장비(종류·취득가액) 현황을 분석하고 인정 가능 여부를 진단합니다. 비용 0원.

02

연구소 규정·관리 체계 수립

연구소 규정(운영 규칙·연구원 복무·보안 관리), 연구소장 임명, 연구일지 양식 표준화, 연구노트 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03

KOITA 온라인 신청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전산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연구소 규정·인력 증빙(4대보험·학위증·경력증명서)·장비 명세·공간 도면을 첨부하여 접수합니다.

04

서류 심사 및 보완 대응

서류 심사(평균 1~2주) 중 보완 요청이 있을 경우 신속히 대응합니다. 필요 시 현장 실사에 대비한 사전 점검도 진행합니다.

05

인정서 수령 + 세액공제 가이드

KOITA 인정서 수령 후 R&D 세액공제 적용 방법(당기분·증가분 선택), 인정 비용 범위, 연구일지 유지 관리, 연간 정기 보고 일정까지 풀 패키지로 전달합니다.

지금 1단계 무료 진단부터

우리 회사가 연구소 인정 요건을 충족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불가능한 케이스는 착수 전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무료 진단 신청

REAL RESULT

연구소 하나 만든 실제 절세 성과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으로 실제 세금을 환급받은 사례들 (※ 유사 사례를 재구성한 교육용 예시입니다.)

2025.6 · 경기 광주

연매출 15억 식품제조회사. 신메뉴 개발 중이던 식품공학 전공 연구원 3인 보유. 사무실 한쪽 15㎡ 공간에 간이 실험대 있었으나 연구소 미인정.

칸막이 설치(30만 원) + KOITA 신고 → 연간 R&D비 1.2억 × 25% = 법인세 3,000만 원 환급 + 관세 감면 400만 원 = 연 3,400만 원 절감
2025.3 · 경남 창원

금속 가공 중소기업. 절곡 정밀도 향상·금형 수명 연장 연구 중이던 기술 인력 4인. 연구 공간과 장비는 갖췄으나 연구일지 관리 체계 전무.

연구일지 표준화 + KOITA 신고 → 연간 R&D비 8,000만 원 × 25% = 2,000만 원 세액공제. 연구 장비 수입 관세 500만 원 감면 추가.
2024.11 · 서울 성동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AI 모델 학습 최적화 연구 중인 개발자 3인. 공유오피스 내 칸막이 공간 사용 중. 연구소 개념조차 없던 상태.

칸막이 공간 인정 + KOITA 신고 → 연간 R&D 인건비 1.5억 × 25% = 3,750만 원 세액공제. 이노비즈 인증까지 연계 획득.
2026.2 · 경기 화성

화장품 제조 중소기업. 천연 원료 추출 공정 연구·신규 제형 안정성 테스트 진행 중. 연구 인력 4인, 연구 공간·장비 충분했으나 KOITA 신고 누락.

KOITA 신고 완료 + 소급 신청 → 이전 3년분 R&D 세액공제 소급 적용, 총 7,800만 원 환급. 벤처기업 인증까지 추가 획득.
⚠ 지금까지 놓치고 있던 세액공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상 R&D 세액공제는 이월 공제 기간이 10년입니다. 즉, 올해 인정받으면 과거 공제받지 못한 초과분도 향후 10년간 이월하여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작할수록 올해 세금부터 절약됩니다. 연구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인정을 안 받는 게 손해입니다.

WHY US

R&D 인증 전문 행정사여야 할까요?

01

기초연구진흥법·조세특례제한법에 특화

단순 서류 대행이 아닙니다. 기초연구진흥법 제14조의2,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KOITA 인정 기준을 실무 수준으로 다루며 업종별 R&D 인정 사례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02

반려 사유를 미리 제거

연구 공간 도면 오류, 인력 증빙 미비, 연구 장비 취득가액 산정 실수, 연구 규정 누락 — KOITA 서류 심사 반려의 주요 원인을 접수 전에 전부 점검합니다.

03

세액공제까지 풀 패키지

인정서만 받고 끝이 아닙니다. 당기분·증가분 방식 선택부터 인정 비용 범위 진단, 연구일지 관리, 국세청 세무조사 대비까지 R&D 세액공제 전 주기를 함께합니다.

04

솔직한 사전 진단

요건이 안 되는데 착수금부터 받지 않습니다. 무료 진단 단계에서 연구소 vs 전담부서 중 어느 경로가 적합한지, 보완할 점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사무실 칸막이 하나로 기업부설연구소를 만들 수 있나요?
네. 기초연구진흥법 및 KOITA 인정 기준에 따르면, 연구소 인정을 위한 연구 공간 요건은 독립된 연구 공간 10㎡(약 3평) 이상이며 칸막이·파티션으로 구분된 공간도 인정됩니다. 핵심은 '타 용도와 혼용되지 않는 독립성'입니다. 사무실 한쪽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연구 장비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공간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연구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부터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세법상 R&D의 정의는 의외로 넓습니다. 식품회사의 신메뉴 레시피 개발, 금속 가공업체의 절곡 정밀도 향상 연구, 소프트웨어 회사의 신기능 알고리즘 개발, 화장품 회사의 제형 안정성 테스트 모두 R&D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무료 진단을 신청하시면, 현재 진행 중인 활동이 R&D 인정 대상인지 업종별로 판단해 드립니다.
연구전담부서와 기업부설연구소, 어떤 차이가 있나요?
주요 차이는 인력과 관리 체계의 규모입니다. 연구전담부서는 전담 인력 2인 이상, 기본 연구 장비만 있으면 자체 인정 후 간소 절차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전담 인력 3인 이상(중소기업), 연구 장비 취득가액 합계 1,000만 원 이상, 연구소장 임명과 연구 규정 제정 등 보다 정식 관리 체계가 필요하며 KOITA가 직접 인정합니다. 두 경로 모두 R&D 세액공제 혜택은 동일합니다.
연구 인력의 자격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이공계 학사 이상 또는 관련 분야 경력 3년 이상이어야 연구전담 인력으로 인정됩니다. 4대보험 가입 내역, 학위증, 경력증명서로 증빙합니다. 중소기업 기준 연구소는 3인 이상, 전담부서는 2인 이상 필요하며, 대기업의 경우 연구소는 5인 이상으로 기준이 상향됩니다.
KOITA 신고부터 인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서류 심사는 평균 1~2주가 소요됩니다. 서류 준비 기간까지 포함하면 전체 약 3~4주 정도 소요됩니다. 필요 시 현장 실사가 추가될 수 있으나, 연구 공간·인력·장비가 명확하게 갖춰져 있고 서류가 완벽하면 현장 실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인정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R&D 세액공제, 구체적으로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나요?
중소기업 기준: ① 당기분 방식 — 당해 연도 R&D 비용의 25%를 세액공제. ② 증가분 방식 — (당해 연도 R&D 비용 − 직전 4년 평균)의 40%를 세액공제. 두 방식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제 한도는 산출세액의 50%이며, 초과분은 10년간 이월하여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R&D 비용 1억 원이면 당기분 기준 2,500만 원이 공제됩니다.
어떤 비용이 R&D 비용으로 인정되나요?
인건비: 연구전담 인력의 급여·상여·퇴직급여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포함) ② 재료비: 연구용 시약·시료·부품·원자재 구입비 ③ 장비·시설비: 연구용 장비 구입·임차비, 시험·측정기기 구입비 ④ 위탁연구비: 대학·연구기관에 의뢰한 외부 연구용역비 ⑤ 지식재산권 비용: 특허 출원·등록·유지 비용 ⑥ 교육훈련비: 연구인력의 기술 교육·세미나 참가비. 각 항목별 증빙 서류 보관이 필수입니다.
연구소 인정 후에는 어떤 관리를 해야 하나요?
매년 KOITA에 정기 보고(연구인력 현황, 연구개발 실적, 연구소 운영 현황)를 해야 합니다. 2년 연속 보고 누락 시 인정이 취소되고 R&D 세액공제도 소급 부인될 수 있습니다. 연구 인력이 퇴사하여 3인 미만(연구소 기준)이 된 경우 6개월 이내에 보완해야 하며, 미보완 시 인정 취소됩니다. 연구소 소재지 변경 시에도 변경신고가 필요합니다.
연구 장비를 해외에서 수입할 때 혜택이 있나요?
네. 기업부설연구소(또는 전담부서) 인정을 받으면 국내 제작이 불가능한 연구전용 기자재 수입 시 관세 50~80% 감면, 부가가치세 면제, 3,000만 원 이상 고가 장비에 대해서는 특별소비세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KOITA 인정서를 첨부하여 관세청에 신청하면 됩니다.
상담하면 꼭 계약해야 하나요?
아니요. 첫 상담과 요건 진단은 무료이며, 상담 후 계약 여부는 전적으로 사장님의 선택입니다. 영업 전화나 재촉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매년 수천만 원 세금을
그냥 흘려보내고 계십니까?

연구는 하고 있다. 인력도 있다. 공간도 있다.
KOITA 신고만 안 했을 뿐인데 R&D 세액공제를 한 푼도 못 받고 있습니다. — 이제 그만 돌려받으세요.

상담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 카카오톡은 24시간 접수 (순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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