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온라인 불법 사료 유통 AI 상시 감시 가동 중 — 적발 전에 등록하세요

사료관리법 제2조 · 제13조 · 사료제조업 등록 전문

강아지 수제 간식,
등록 없이 팔면
3년 이하 징역입니다.

오븐에 구운 닭가슴살 육포, 탈수 야채칩, 수제 쿠키… 전부 사료관리법 규제 대상입니다.
강아지가 입에 넣고 섭취하는 모든 것은 법적으로 '사료' — 판매 목적의 '단순 조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등록 제조·판매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사료관리법).
공유주방·OEM 위탁을 활용하면 초기 비용 300만 원대로 합법 창업이 가능합니다 —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사료제조업 등록 평균 3~6개월 ✓ 성분등록·표시사항 심사 원스톱 ✓ 착수 전 무료 요건 진단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만 받으셔도 됩니다. 강매·영업전화 일절 없습니다.

무등록 제조·판매, 이렇게 끝납니다
  • 인스타 수제 강아지 간식 판매 → 벌금 500만 원 + 전 제품 폐기 명령
  • 당근마켓 무등록 육포 유통 → 대장균 초과 적발, 징역 집행유예 + 벌금 800만 원
  • 해외 직구 간식 국내 재포장 판매 → 사료 수입업 미등록 벌금 800만 원 + 관세포탈 고발
  • '휴먼그레이드 인증' 과장 광고 → 과태료 1,500만 원 + 시정명령
VS
사료제조업 정식 등록 → 등록수수료 5만 원, 합법 판매 개시

※ 유사 사례를 재구성한 교육용 예시입니다.

0~6개월

사료제조업
평균 등록 기간

0단계

원스톱
등록 프로세스

0만원

무등록 제조 시
최대 벌금

1:1

행정사 직접
전담 진행

CHECK POINT

혹시,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십니까?

🐶

인스타·당근마켓 수제 간식 셀러

"그냥 취미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월 300~600 벌고 있어요." 딱 여기까지가 무등록 영업입니다. 2025년부터 농관원 AI가 '수제', '강아지 간식' 키워드를 자동 감지합니다.

🏠

집 주방에서 시작하려는 분

주거용 건물은 사료제조업 등록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건축물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여야 하며, 시설 면적도 제조실 33㎡ + 검사실 16.5㎡ + 창고 30㎡가 필요합니다.

📋

"사료가 아니라 간식인데요?"

사료관리법 제2조는 '동물에게 영양을 공급하거나 건강 유지·성장에 필요한 물질'을 전부 사료로 정의합니다. 강아지가 입에 넣고 섭취하는 모든 것은 사료입니다. '단순 조리'라는 면제 개념은 없습니다.

🧪

성분등록이 뭔지 모르는 분

사료제조업 등록만 하면 끝이 아닙니다. 품목마다 성분등록을 별도로 해야 하고, 5대 영양성분(조단백질·조지방·조섬유·조회분·수분) 분석 성적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닭가슴살 육포, 고구마칩, 연어 큐브 — 각각 따로 등록입니다.

🏷️

포장지 먼저 인쇄해버린 분

사료 포장지에는 15개 이상의 필수 기재사항이 법정 의무입니다. 표시사항 심사를 통과하기 전에 포장지를 인쇄하면 전량 폐기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누락되면 과태료 50~300만 원.

💸

초기 비용이 부담되는 분

자체 시설 구축에 2,000~5,000만 원? 펫푸드 공유주방이 대안입니다. 초기 비용 0~3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고, OEM 위탁생산도 가능합니다. 자본금에 맞는 최적 경로를 설계해 드립니다.

OUR SERVICE

사료제조업 인허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사료관리법 제2조·제13조에 근거한 등록 업무부터 성분등록·표시사항 심사·사후관리까지, 행정사가 직접 설계하고 대행합니다.

성분등록 대행

사료제조업 등록 후, 각 품목별로 별도 진행해야 하는 성분등록. 5대 영양성분 분석부터 등록 신청까지 대행합니다.

  • 조단백질·조지방·조섬유·조회분·수분 5대 영양성분 분석 의뢰
  • 칼슘·인·나트륨 등 미량 성분 추가 분석
  • 공인 시험기관(KOLAS·농관원·한국사료협회) 연계
품목당 분석비용 약 25~50만 원

표시사항 심사 대행

사료관리법 제13조 및 시행규칙 별표 6에 따른 15개 이상의 필수 표시사항 적합성 검토. 심사 통과 전 포장지 인쇄로 인한 손실을 막아드립니다.

  • 사료 명칭·종류·중량·제조일·원료명·성분등록번호 등 15개 이상 항목 검토
  • 허위·과장 표시('휴먼그레이드 인증' 등) 리스크 사전 차단
  • GMO 원료 사용 여부·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 검토
표시 위반 과태료 50~300만 원

공유주방·OEM 창업 설계

초기 시설 투자 2,000~5,000만 원이 부담된다면, 펫푸드 공유주방 또는 OEM 위탁생산 경로를 설계합니다. 자본금에 맞는 최적 루트를 찾아드립니다.

  • 펫푸드 전용 공유주방 연계 (초기 비용 0~300만 원)
  • OEM/ODM 제조사 탐색 방향 안내 및 계약서 검토
  • 레시피 통제권·최소 생산량(MOQ)·등록자 명의 비교 분석

무등록 리스크 긴급 대응

이미 무등록으로 판매 중이신가요? 적발 전에 판매 중단 + 정식 등록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적발 이후에는 등록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현재 판매 채널·품목·기간 기반 리스크 수준 진단
  • 무등록 상태 정리 및 합법 전환 로드맵 설계
  • 농관원 AI 감시 회피가 아닌, 정식 등록을 통한 근본적 해결

등록 후 사후관리

등록증은 시작입니다. 분기별 품질검사 실적 보고, 자체 품질검사 체계 구축, 검사 기록 2년간 보관 의무까지 관리해 드립니다.

  • 제품 출하 전 자체 품질검사 체계 구축
  • 분기별 시·도 보고서 작성 지원
  • 변경등록(품목·소재지·시설 변경 등) 대행

WHICH ONE?

자체 시설 vs 공유주방 vs OEM 위탁
나에게 맞는 방식은?

사료제조업 창업의 세 가지 경로. 초기 자본과 레시피 통제권을 고려한 현실적인 선택지를 안내합니다.

구분 자체 시설 구축 펫푸드 공유주방 추천 OEM/ODM 위탁
초기 투자 비용2,000~5,000만 원0~300만 원 (입주비)0원 (주문 생산)
월 운영 비용200~400만 원50~150만 원제조 단가에 포함
등록자 명의본인 명의 사업장공유주방 명의 (임차인 등록)OEM 제조사 명의
레시피 통제권100% 통제90% 통제제한적
최소 생산량소량 유연 생산 가능소량 가능MOQ 있음
시설 구축 기간1~3개월즉시 사용 가능계약 후 2~4주
처리 기간3~6개월2~4개월1~2개월
무등록 시 제재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사료관리법)
어느 쪽인지 헷갈리시나요? 예산과 사업 규모만 말씀해 주시면 1분 안에 최적 경로를 판단해 드립니다. 카톡으로 물어보기 →

PROCESS

사료제조업 등록, 8단계 원스톱 진행

사장님은 간식 레시피 개발에만 집중하세요. 서류와 행정은 저희가 뜁니다.

01

사전 상담 및 시설 계획

관할 시·도청 축산부서 방문 상담, 건축물 용도 확인(공장·제조업소 필수), 사업장 면적·제조 품목·예상 생산량 협의. 주거용 건물은 원칙적 불가.

02

시설 구축 (1~3개월)

제조실(33㎡)·원료창고·제품창고·품질검사실(16.5㎡) 구축. 내수성 바닥·벽 마감, 배수로, 방충망, 환기시설. 건조기·혼합기·분쇄기·포장기 등 설비 구비.

03

등록 신청서 제출

관할 시·도지사에게 사업계획서, 시설 배치도, 제조공정도, 원료·제품 목록, 품질관리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제출. 등록 수수료 5만 원.

04

현장 실사 대비

신청 후 2주 내 담당 공무원 현장 방문. 제조실 면적, 기계 설비, 위생 상태, 품질검사실 시험 기구 구비 여부 점검. 보완 사항 발생 시 30일 내 시정.

05

등록증 수령

현장 실사 통과 후 약 1주 내 등록증 교부. 사료제조업 등록번호 부여.

06

성분등록 (품목별)

제조하려는 각 품목별로 5대 영양성분 분석 성적서를 첨부하여 성분등록 신청. 공인 시험기관 의뢰(항목당 3~10만 원). 품목당 약 25~50만 원.

07

표시사항 심사

포장지 15개 이상 필수 기재사항 적합성 심사. 허위·과장 표시 여부 엄격 심사. 심사 통과 전 포장지 인쇄 금지.

8단계: 출하 개시 + 사후관리

제품 출하 전 자체 품질검사, 검사 결과 2년간 보관, 분기별 시·도 보고 체계 구축까지.
등록증만 따고 끝나는 대행이 아닙니다.

무료 진단 신청

REAL RISK

"나는 괜찮겠지"가 만든 실제 처분 수준

2025~2026년 사료관리법 위반 유형별 처분 사례 (유사 사례를 재구성한 교육용 예시)

2025.7 · 서울 마포구

인스타그램(팔로워 2.3만, 월 매출 약 600만 원)으로 수제 강아지 간식 판매. 자택 주방 제조, 경쟁 업체 신고로 적발.

미등록 제조업 벌금 500만 원 + 표시사항 미이행 과태료 200만 원 + 식품위생법 무신고 가중 300만 원 = 총 1,000만 원 + 전 제품 폐기
2025.11 · 경기 성남시

당근마켓으로 닭가슴살 육포 1,500여 건 판매. 성분등록 없이 3개월 유통, 고객 신고(반려견 설사)로 농관원 점검 결과 대장균 기준치 초과.

2년 이하 징역형 집행유예 + 벌금 800만 원 + 제품 전량 회수 폐기
2026.2 · 온라인

해외 수입 동결건조 간식을 국내 재포장하여 스마트스토어 판매. 사료 수입업 미등록, 성분등록 미이행. 관세청 해외 직구 모니터링 시스템 적발.

수입 사료 전량 압류 + 사료제조업 미등록 벌금 800만 원 + 관세포탈 추가 고발
2025 · 서울 강남구

유명 펫푸드 업체, "100% 휴먼그레이드 인증" 광고 사용. 공식적인 '휴먼그레이드 인증' 제도는 존재하지 않으며 '인증' 표현 자체가 위법.

허위·과장 광고 시정명령 + 과태료 1,500만 원
⚠ 2025년부터 달라진 것: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AI 기반 온라인 불법 사료 유통 감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인스타그램·블로그·당근마켓·스마트스토어·쿠팡 등에서 반려동물 간식 판매 게시글을 자동 크롤링하여 사료제조업 등록 여부를 교차 검증합니다. 2025년 한 해 온라인 모니터링 적발 건수는 430건으로 전년(120건) 대비 3.5배 증가했습니다. 적발 후에는 등록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등록이 먼저입니다.

WHY US

사료관리법 전문 행정사여야 할까요?

01

사료관리법에 특화된 전문성

일반 행정사와 달리 사료관리법 제2조·제13조, 시행규칙 별표 3(시설)·별표 6(표시)을 실무 기준으로 다룹니다. 인허가 가이드북 「사업은 아무나 하나」의 특화·지식창업 편을 집필한 노하우 그대로 진행합니다.

02

반려 사유를 미리 제거

건축물 용도 불일치, 시설 면적 미달, 품질관리계획서 누락, 성분 분석 성적서 미비 — 반려의 주요 원인을 접수 전에 전부 점검합니다. 보완 요청이 와도 무료로 끝까지 대응합니다.

03

공유주방·OEM 대안까지 설계

무조건 자체 시설을 권하지 않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펫푸드 공유주방, 레시피 통제권이 중요하면 OEM 중에서도 주문자 개발 방식(ODM)을 검토합니다. 사장님 상황에 맞는 최적 루트를 찾습니다.

04

솔직한 사전 진단

건축물 용도가 주거용이면 안 된다고, 시설 면적이 부족하면 보완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불가능한 케이스에 착수금부터 받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수제 간식도 정말 사료제조업 등록이 필요한가요?
네. 사료관리법 제2조에 따르면 '사료'란 동물에게 영양을 공급하거나 건강 유지·성장에 필요한 물질을 말합니다. 강아지가 입에 넣고 섭취하는 모든 것은 사료관리법의 규제 대상입니다. 오븐 구이 육포, 탈수 야채칩, 쿠키형 간식 전부 해당하며, 판매 목적의 '단순 조리'라는 면제 개념은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자기 반려견에게만 주는 것은 제외됩니다.
사료제조업 등록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표준 프로세스 기준 평균 3~6개월이 소요됩니다. 시설 구축에 1~3개월, 등록 신청·현장 실사·등록증 수령까지 약 3~5주, 성분등록 2~4주, 표시사항 심사 2~3주가 각각 필요합니다. 공유주방을 활용하면 시설 구축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집 주방에서 소량만 만들어 팔아도 단속되나요?
2025년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AI 기반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이 가동 중입니다. 인스타그램·당근마켓·스마트스토어에서 '수제', '강아지 간식' 키워드를 자동 감지하여 등록 여부를 교차 검증합니다. 2025년 온라인 적발 건수는 430건(전년 대비 3.5배)입니다. 또한 주거용 건물은 사료제조업 등록 자체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건축물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여야 합니다.
성분등록은 무엇이고, 꼭 필요한가요?
네, 사료제조업 등록과 별개로 각 품목마다 개별 등록이 필요합니다. 닭가슴살 육포, 고구마칩, 연어 큐브 등 품목마다 각각 등록해야 하며, 원료 배합비를 조금만 변경해도 변경 등록이 필요합니다. 5대 영양성분(조단백질·조지방·조섬유·조회분·수분) 분석 성적서를 공인 시험기관에서 발급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품목당 분석 비용은 약 25~50만 원입니다.
포장지에 꼭 넣어야 하는 표시사항은 무엇인가요?
사료관리법 제13조 및 시행규칙 별표 6에 따라 15개 이상의 필수 항목이 있습니다: ①사료 명칭 ②사료 종류 ③중량 ④제조 연월일(또는 유통기한) ⑤원료명 ⑥성분등록번호 ⑦영양성분 ⑧제조업소 명칭·소재지 ⑨사료제조업 등록번호 ⑩급여 방법·주의사항 ⑪대상 동물 ⑫유효기간 ⑬보관 방법 ⑭반품·교환 안내 ⑮제조자 연락처, 그리고 GMO 원료 사용 여부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입니다. 하나라도 누락되면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 50~300만 원이 부과됩니다.
초기 비용이 부담됩니다. 더 저렴하게 시작할 방법은 없나요?
자체 시설 구축에는 최소 2,000~5,000만 원이 필요하지만, 펫푸드 전용 공유주방을 이용하면 초기 비용을 0~300만 원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월 운영비도 50~150만 원 수준입니다. 또한 OEM 위탁생산 방식으로 시작하면 초기 투자 없이 주문 생산이 가능합니다. 다만 공유주방 선택 시 해당 시설이 사료관리법상 시설 기준을 충족하는지 등록증 사본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휴먼그레이드"라고 마케팅해도 되나요?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휴먼그레이드'는 사료관리법에 명시된 용어가 아니며, 공식적인 '휴먼그레이드 인증' 제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증'이라는 표현 자체가 표시광고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 서울 강남구의 업체가 "100% 휴먼그레이드 인증" 광고를 사용했다가 허위·과장 광고로 과태료 1,500만 원을 부과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식품 수준의 원료 사용"이나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원료로 제조" 정도의 표현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이미 무등록으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적발 전에 판매를 중단하고 정식 등록을 완료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적발 이후에는 처벌과 함께 등록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현재 판매 채널·품목·기간을 알려주시면 리스크 수준과 정리 순서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사람 식품과 사료를 같은 공간에서 만들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식품과 사료는 서로 다른 법 체계의 적용을 받습니다. 하나의 작업장에서 식품과 사료를 동시 제조하려면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과 사료제조업 등록을 각각 별도로 받아야 하고, 작업 공간도 물리적으로 분리되어야 합니다. '사람 음식을 만들 수 있으니 동물 간식은 당연히 된다'는 생각은 법적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상담하면 꼭 계약해야 하나요?
아니요. 첫 상담과 요건 진단은 무료이며, 상담 후 계약 여부는 전적으로 사장님의 선택입니다. 영업 전화나 재촉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농관원 AI 모니터링은 돌아갑니다.

무등록 벌금 최대 3,000만 원 vs 정식 등록 수수료 5만 원.
어느 쪽이 남는 장사인지는 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 카카오톡은 24시간 접수 (순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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